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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3개 호텔, 공동 패키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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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대구 메리어트 호텔·페어필드 부산 송도 비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대구 메리어트 호텔, 페어필드 바이 부산 송도비치가 ‘뉴-트로 에디-숀’ 객실 패키지를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대구 메리어트 호텔, 페어필드 바이 부산 송도비치가 ‘뉴-트로 에디-숀’ 객실 패키지를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 대구 메리어트 호텔, 페어필드 바이 부산 송도비치가 ‘뉴-트로 에디-숀’ 객실 패키지를 공동으로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패키지는 '뉴트로' 콘셉트를 적용해 각 호텔 소재 지역의 관광 특색을 살린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수원에서는 코닥 필름 카메라와 함께 투고 샌드위치, 밀크티를 제공한다. 대구 메리어트 호텔은 전국 3대 빵집으로 불리는 대구 근대 골목 단팥빵의 쌍화 뱅쇼와 전통 찹쌀떡을 준다.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비치에서는 고릴라 브루잉에서 제조한 부산 지역 대표 주류 ‘부산 페일 에일’ 맥주와 함께 옛날 과자 패키지를 함께 지급한다.

    또한 세 호텔의 패키지를 모두 이용한 고객에게는 뉴트로 디자인의 스탬프 티켓과 함께 숙박권을 선물로 증정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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