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文대통령, 국토부·LH 근무자·가족 토지거래 전수조사 지시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규 택지개발 투기 방지책 신속히 마련하라"

3일 문 대통령은 "광명·시흥은 물론 3기 신도시 전체를 대상으로 국토교통부, LH, 관계 공공기관 등에 신규 택지개발 관련 부서 근무자 및 가족 등에 대한 토지거래 전수조사를 빈틈없이 실시하라"고 말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ADVERTISEMENT
이어 "신규 택지개발 관련 투기 의혹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제도적 대책을 신속히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