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서 확진자 가족 5명 등 11명 코로나19 감염 입력2021.02.19 16:45 수정2021.02.19 16: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경기도 김포시는 관내에서 1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들 중 5명은 관내·외 확진자의 가족으로 파악됐지만, 나머지 6명의 감염 경로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이날 현재 김포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92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지평, '2026 IPO 포럼' 개최…상장 전략·규제 대응 논의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일 로펌업계 뉴스를 전합니다.법무법인(유) 지평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한 포럼을 연다.지평 자본시장그룹은 오는 ... 2 화우, 국제조세전략센터 출범 세미나 개최…기업 리스크 대응 전략 제시 [로앤비즈 브리핑] 한국경제신문의 법조·로펌 정보 플랫폼 한경 로앤비즈(Law&Biz)가 1일 로펌업계 뉴스를 전합니다.법무법인(유한) 화우가 국제조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연다.화우는 오는 ... 3 '영유' 4세 고시에 칼 뺐다…하루 3시간 초과 주입식교습 금지 “‘캔(Can)’. 크 발음으로 시작하려면 빈칸에 어떤 알파벳이 들어가야 할까?”한 학생이 알파벳 C를 찾은 뒤 동그라미를 그려보지만 제대로 그리지 못해 강사의 도움을 받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