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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돝섬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인생샷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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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설 연휴 비대면 여행지로 돝섬 추천
    "돝섬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인생샷 '찰칵'"
    경남 창원시가 이번 설 연휴 가볼 만한 곳으로 돝섬 해상 유원지를 9일 추천했다.

    돝섬은 마산만에 있는 작은 섬이다.

    돼지(돝)가 누운 모습과 비슷하다고 해서 돝섬이라 불린다.

    마산항에서 배를 타면 10분이면 닿는다.

    사계절 꽃이 피어 있고 섬 둘레를 따라 만든 1.5㎞ 산책로를 따라 바다를 보며 산책할 수 있어 설 연휴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비대면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고 창원시는 소개했다.

    "돝섬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인생샷 '찰칵'"
    돝섬에는 '돼야지 소망계단'이라 불리는 계단식 포토존이 있다.

    돼야지는 돝섬의 상징인 돼지의 방언이면서 소망을 이루겠다는 '되어야지' 두 가지 뜻을 내포한다.

    계단에 오르면 마산만을 가로지르는 마창대교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창원시는 오는 23일까지 돼야지 소망 계단에서 찍은 사진·영상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한다.

    돼야지 소망 계단에 올라 찍은 사진·영상을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에 올린 후 응모를 하면 12명(사진 9명·영상 3명)을 뽑아 상금(200만원)을 등수에 따라 차등 지급 한다.

    "돝섬에서 바닷바람 맞으며 산책하고 인생샷 '찰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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