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아파트 4층서 불, 주민 60여명 대피 입력2021.02.06 09:48 수정2021.02.06 09:4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6일 오전 7시 40분께 경남 거제시 상동동의 지상 15층짜리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주말을 맞아 집에서 쉬고 있던 아파트 주민 6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월 1일은 '대체휴일' 안 돼요"…출근 시 2.5배 수당 받는다 고용노동부가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다음 달 1일 노동절에 대해 근로기준법상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노동절 당일 정상 근무할 경우, 하루치 임금(100%) 및... 2 부업 채용공고도 5년새 3배 늘어 “한 달에 적게는 20만~30만원, 많게는 50만~60만원 정도 꾸준히 벌고 있어요.” 서울의 한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8년 차 30대 직장인 A씨는 1년 넘게 한 재능마켓 플랫폼을 통해 퇴근 후... 3 저녁 있는 삶?…中企 50대 아빠는 '저녁 일이 있는 삶' 내몰렸다 경기 화성의 한 자동차 부품업체에서 일하는 50대 직장인 A씨는 퇴근 후에도 곧바로 집으로 가지 못한다. 배달 플랫폼 라이더로 활동하고 있어서다. 그는 직장 동료와 후배들이 라이더로 쏠쏠한 부수입을 올리는 모습을 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