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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코로나 어제 370명 신규확진…사흘만에 300명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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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2일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뉴스1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5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를 나타냈다. 지난 2일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00명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70명 늘어 누적 8만13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451명)보다 81명 줄면서 지난 2일(33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00명 밑으로 내려갔다.

    누적 확진자는 지난해 1월 20일 국내 첫 확진자 발생 후 1년 16일만에 8만명을 넘어섰다. 지난달 13일(7만197명) 7만명대로 올라선 이후로는 23일만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51명, 해외유입이 19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본격화한 3차 대유행은 올해 들어 완만한 감소세를 보였으나 최근 들어 다시 신규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1주일(1.30∼2.5)간 일별 신규 확진자는 456명→355명→305명→336명→467명→451명→370명을 기록했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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