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담양 친환경 쌀 219t, 광주 학교 급식에 공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담양군은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 219t을 3월부터 내년 2월까지 광주지역 학교 급식으로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담양 친환경 쌀 219t, 광주 학교 급식에  공급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은 최근 광주시교육청의 학교 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광주지역 초중고 312개 학교에 친환경 쌀을 공급하게 됐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연간 600여t씩 서울시 학교 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2016년부터는 광주지역에 학교 급식으로 공급되고 있다.

    올해는 더욱 안전하고 품질 좋은 쌀을 생산하기 위해 관내 8개 농협을 통합해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을 설립했다.

    봉산면 신학리에는 120억원을 들여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준공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TS 공연 앞둔 시점…광화문 인파, 서울시 추산 4만명 '약간 붐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가까워오면서 광화문 광장 일대 인파가 4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서울시 추산 3만6000~3만...

    2. 2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총·식칼 적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가스총을 소지한 여성이 검문으로 적발됐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이트를 통과하던 50대 여성에...

    3. 3

      "무대 못 보면 어때요"…공연 티켓 못 구한 아미들 몰린 명당 [BTS in 광화문]

      "무대를 못 보면 어때요. 소리라도 듣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 충분해요."21일 BTS 공연을 2시간 앞둔 오후 6시께 외교부 정문 앞. 3번 게이트 금속탐지기를 통과한 뒤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