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윈 "비에스이씨엠피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에 126억 출자" 입력2021.01.25 18:10 수정2021.01.25 18: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트루윈은 경영참여형 사모집합투자 업체 비에스이씨엠피밸류업사모투자 합자회사에 약 126억원을 출자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트루윈은 이번 조처의 목적을 "주식회사 비에스이 지분취득 관련 중도금 및 잔급지급 출자"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솔 광수' 언급한 이창용…"지역문제, 개인 사명감에 의존할 수 없다" [강진규의 BOK워치]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26일 최근 한 TV프로그램에 출연한 강원 지역의 시골의사를 언급하며 "위축되는 지역경제가 개인의 사명감에만 의존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 남대문로 한... 2 조원태 "글로벌 항공사와 경쟁해 더 많은 이익 창출할 것"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대한항공 대표이사)이 아시아나항공과 통합 항공사 출범을 통해 유수의 메가캐리어들과 경쟁해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26일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3 '-35% 손실 잊었나'…한은 "서학개미, M7·레버리지ETF 줄여야" 경고 한국은행이 매그니피센트7(M7)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나서고 있는 해외 주식 투자자들에게 "리스크 추구 성향이 과도하다"며 경고에 나섰다. 한은은 "미 주식시장이 부진할 경우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