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이어갈까?…박영선, 옛 '박원순 캠프' 건물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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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정치권에 따르면 박 전 장관은 서울 종로구 안국빌딩 3층을 선거 사무소로 결정했다. 이 건물은 지난 2011년 박 전 시장이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했을 때 선거 사무소로 쓴 곳이다. 당시 박 장관은 서울시장 민주당 후보로 나섰지만, 무소속 후보이던 박 전 시장과의 단일화 경선에서 패배했다. 하지만 박 전 장관은 선거 캠프를 찾는 등 선거 운동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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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장관은 다음 주께 공식 출마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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