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자회사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주식 2천억원에 추가취득" 입력2020.12.30 18:20 수정2020.12.30 18: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피 상장사 기업은행은 금융투자업 자회사 아이비케이투자증권의 주식 3천76만9천230주를 약 2천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기업은행의 아이비케이투자증권 지분율은 87.8%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내년 1월 29일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자회사인 투자증권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수익 증대"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美, 2월 소비자물가 2.4%↑…예상치 부합 미국의 2월 소비자물가(CPI)는 전 달보다 0.3%p 상승한 연 2.4% 올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통계국은 2월중 헤드라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0.3% 오르고, 변동성이 심한 에너지와 식품을 제... 2 리터당 850원 올려 인상폭 전국 1위한 알뜰주유소…석유공사 사과 한국석유공사가 관리하는 한 알뜰주유소가 하루 만에 경윳값을 606원 올린 가운데, 공사가 이에 대해 사과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내놨다.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11일 사과문을 통해 "국민의 유류비 부담을 덜고 국내 석... 3 안두릴, 우주 감지 및 인식기술업체 '엑소애널리틱' 인수 미국의 혁신적인 방산 스타트업으로 여러 국내 기업들과도 협력중인 안두릴 인더스트리는 11일(현지시간) 우주 감지 및 인식, 미사일 방어 전문 국가 안보 기업인 엑소애널리틱 솔루션을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