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주가 8만원 뚫었다…'8만전자' 시대 개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전자, 주가 8만원 뚫었다…'8만전자' 시대 개막
    삼성전자가 올해 증시 마지막 날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30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700원(3.45%) 오른 8만1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던 삼성전자는 개인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종가 기준 사상 최초로 8만원 시대를 열었다.

    최근 삼성전자는 반도체 업황 개선과 배당 기대 등에 힘입어 주가 상승세를 이어왔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를 포함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일제히 오르면서 2873.47을 기록,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장중 2850선 돌파…삼성전자 8만원 넘어

      코스피지수가 2020년 폐장을 앞두고 장중 최고치를 또다시 경신했다. 장중 2850선을 넘어섰다. 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도 장중 8만원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30일 오후 1시2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2. 2

      또 확인된 '개미'들의 저력…7000억어치 쓸어 담은 종목은? [이슈+]

      '개미(개인투자자)'들의 저력이 또 한 번 확인됐다. 배당락일을 맞은 국내 증시에서 무려 2조1969억원이라는 역대 두 번째에 달하는 규모의 주식을 장바구니에 쓸어 담았다. 개미들은 증시 대장주(株)인...

    3. 3

      이 정도면 거의 공개?…갤럭시S21 실물 추정 사진 또 유출

      삼성전자의 내년 상반기 주력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로 추정되는 실물 사진이 또 유출됐다.29일(현지시간) 정보통신(IT) 매체 샘모바일은 트위터리안 '마우리QHD'가 갤럭시S21...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