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식품판매점 관련 외국인 12명 더 확진…누적 106명(종합)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9일 천안시에 따르면 이날 외국인 1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시 병천면 외국인 식품 판매점과 관련해 지난 23일 가장 먼저 확진된 30대 태국인(천안 528번)의 가족(천안 667번)과 다른 외국인들(천안 670∼680번)이다.
이에 따라 관련 누적 확진자는 모두 106명으로 늘었다.
시 방역당국은 간단한 조리시설과 당구대, 의자 등이 갖춰진 병천면 식품 판매점에서 외국인들이 자주 모이면서 코로나19가 급속 확산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