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내리막길서 경운기 5m 아래 개울 추락…90대 숨져 입력2020.12.29 16:40 수정2020.12.29 16: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3시 14분께 강원 화천군 사내면 광덕리에서 A(90)씨가 몰던 경운기가 내리막길을 달리다 5m 아래 개울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경찰, 박나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 상해진단서 접수 방송인 박나래의 ‘갑질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로부터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접수한 것으로 전해졌다.1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박나래의 예전 매니저 A씨는 2023년 8월 박나... 2 부산 미식축제에 45만명…유통가도 '활짝' “부산 지역 식음(F&B) 브랜드와 함께 펼쳐갈 사업이 기대됩니다.”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핀사(고대 로마 피자) 브랜드 ‘벨라 이탈리아’를 운영하는 마케노 씨는 지난해 11월... 3 경남, 도민연금·AI 복지플랫폼 도입 새해 경상남도는 도민연금 제도를 시행하고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통합복지 플랫폼을 구축한다.경상남도는 새해를 맞아 도민 삶의 질을 높이고 민생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104가지를 1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