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서 버스-트럭 충돌로 최소 37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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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버스는 이날 서부 도시 포움반에서 수도 야운데로 가던 중 도로에 있던 사람들을 피하려다가 트럭과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카메룬의 한 고위 관리는 버스에 탄 승객들은 대부분 크리스마스 축제를 마치고 새해를 가족과 보내기 위해 이동하던 여행객들이거나 새해 축제에 선물을 팔려던 상인들이라고 전했다.
카메룬 정부는 구조대가 수색작업을 하는 만큼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카메룬을 비롯한 아프리카에서는 열악한 도로 여건 등으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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