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자국 코로나19 백신 노년층 접종 승인 입력2020.12.26 16:32 수정2020.12.26 16: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러시아가 26일 자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를 60세 이상 노년층에게도 접종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로이터통신은 러시아 통신사 타스를 인용해서 이와 같이 보도했다. 러시아는 스푸트니크 V를 이미 8월에 승인해서 접종을 하고 있지만 60세 이상은 별도로 임상시험을 해 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이란, 12세 아동도 군 작전 투입…"청소년 지원자 많아" 이란 정권이 테헤란 순찰에 참여하는 자원 인력의 최저 연령을 12세까지 낮춘 것으로 전해졌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더선 등에 따르면 이란 이슬혁명수비대(IRGC)는 테헤란 순찰 자원자의 최소 연령을 12... 2 트럼프 이어 푸틴 5월 방중 가능성…"전례 드문 외교 일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5월 14~15일 중국을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같은 달 방중할 가능성이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27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3 76명 숨진 'Z세대 시위' 발칵…경찰, 전직 총리 전격 체포 지난해 네팔 전역을 뒤흔든 이른바 'Z세대 시위' 유혈 진압 사태와 관련해 샤르마 KP 올리 전 네팔 총리(74)가 전격 체포됐다. 소셜미디어 금지 조치로 촉발된 반정부 시위에서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