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로나로 우울한 성탄…교황 미사도 대폭 축소 입력2020.12.25 17:31 수정2021.01.24 00:30 지면A11 기사 스크랩 공유 댓글 0 클린뷰 글자크기 조절 프란치스코 교황이 24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성탄 전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올해 미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참석자 수를 대폭 제한했으며 성당 중앙제대가 아닌 뒤쪽에서 차분하고 조촐하게 진행됐다.로이터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관련 뉴스 1 달 얼음 탐사 나서는 中…지난해 우주 발사 총 73회 '신기록' 2 대통령 욕하면 최대 징역 3년 처벌하는 '이 나라' 3 교황, 새해 첫 미사서 '평화' 강조…"피로 물든 나라 위해 기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