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우회, 강원 인재 위해 장학금·기금 4천250만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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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학사 출신들의 모임인 숙우회는 코로나19 여파로 생활이 어려워진 대학생 14명을 위해 장학금 1천750만원을 기탁했다.
또 장학금의 명칭을 모임 핵심 가치인 "도전·성공·보은"으로 정해 강원학사가 지향하는 '수혜에 대한 보은의 선순환'을 보여줬다.
1975년 전국 최초 재경 향토기숙사로 문을 연 강원학사는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김기남 삼성전자 부회장, 최석영 외교부 대사 등 현재까지 4천900여 명의 인재를 배출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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