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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어제 신규확진 중 24.6% 임시선별검사소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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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100개 중 8개 남아

    서울의 21일 신규확진자 중 24.6%인 78명이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발견됐다고 서울시가 22일 밝혔다.

    이런 결과는 임시선별검사소를 통해 선제적으로 무증상 확진자를 많이 발견해 낸다는 방역당국의 방침이 들어맞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시 방역통제관인 박유미 시민건강국장은 온라인 브리핑에서 "서울시는 14일부터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해 현재 총 12만5천193건을 검사했고 양성은 총 359건으로 양성률은 0.29%"라고 밝혔다.

    서울시는 22일 현재 임시선별검사소 55곳을 운영 중이며, 서초종합체육관 등에 6곳을 추가로 설치해 감염취약 직업군 선제검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전날 기준 수도권 감염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은 78.8%이고 서울시는 84.7%다.

    또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치료병상 100개 중 입원가능 병상은 8개 남아 있다.

    서울시와 산하 자치구들의 생활치료센터는 33곳 3천751병상이 있으며, 이 중 1천889병상이 사용 중이어서 가동률은 50.4%다.

    환자 입·퇴원과 준비 등으로 당장 사용 불가능한 병상을 제외한 즉시 가용 병상은 1천512개 남아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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