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마-경북TP, 스타트업 해외 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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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 등 9곳 선정해 지원
경북 경산에 있는 스타트업인 하가는 컴퓨터 비전기술과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시각장애인의 인지 기능을 돕는 디바이스를 개발하는 업체로, 류숙희 하가 대표가 22일 서울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연다.
아그로스(대표 권기한)는 휴대폰 통화연결음 대신 영상을 표출하는 서비스를 영상광고에 접목해 리워드형 광고 플랫폼 서비스를 개발했다. SK텔레콤에서 캐시링 서비스와 관련한 특허기술 권리를 이전받아 서비스 개발에 나선 이 회사는 웹서밋 참가 이후 스웨덴 에릭슨과 해외 진출을 추진 중이다.
대구=오경묵 기자 okmoo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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