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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평양, 탈북민 법률지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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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조 톡톡
    법무법인 태평양의 공익재단법인 동천이 지난 15일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법, 남북교류협력법 쟁점 및 개정방향’이라는 주제로 법률지원 교육을 했다. 2016년부터 매년 진행된 동천의 탈북민 법률지원 교육은 변호사와 법학전문대학원생을 대상으로 탈북민 자문 및 소송과 관련된 활동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이주성 대북협력 민간단체협의회 사무총장과 한경태 법무부 통일법무과 서기관,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인 다음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남정민 기자 peux@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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