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PC방→학교' 이어 평창 주민 3명도…스키장발 4차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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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보건당국은 이날 대관령면 주민 중 2천517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20∼40대 주민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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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은 지난 18일부터 대관령면 횡계리 올림픽플라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대관령 주민을 대상으로 드라이브스루 방식의 전수 검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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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지역 누적 확진자는 27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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