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새해 첫 해 오전 7시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뜬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천문연 31일 일몰·내년 1월 1일 일출 시각 발표
    새해 첫 해 오전 7시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뜬다
    2021년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는 독도에서 오전 7시 26분에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주요 지역 31일 일몰 시각과 내년 1월 1일 일출 시각을 17일 발표했다.

    내년 첫 일출은 아침 7시 26분 독도에서 가장 먼저 관측할 수 있으며, 이어 31분 울산 간절곶과 방어진을 시작으로 내륙에서도 볼 수 있다.

    31일 해가 가장 늦게 지는 곳은 전남 신안 가거도로, 오후 5시 40분까지 지는 해를 볼 수 있다.

    육지에서는 전남 진도 세방낙조에서 오후 5시 35분까지 볼 수 있다.

    자세한 일출·일몰 시각은 천문연 홈페이지 생활천문관(astro.kasi.re.kr/life/pageView/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반도체·2차전지 초격차 확보 총력 기울일 때"

      국내 대표적 과학기술계 석학과 기술경영인 모임인 한국공학한림원이 “반도체와 2차전지 초격차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공학한림원은 회원들을 상대로 ‘한국 산업의 구조전환...

    2. 2

      소프트웨어 오작동 사고예방 위해 공공기관 책임자 지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프트웨어(SW) 오작동이나 안전기능 미비 등에 따른 피해를 막기 위한 공공기관 대상의 안전 확보 지침을 이달 17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지침은 SW 안전책임자와 안전관리 대상 SW 지...

    3. 3

      "코로나19 타격…기업 내년 R&D투자·연구원채용 감소 전망"

      산기협, 연구소보유기업 조사…기업 70% "코로나19, R&D투자에 부정적 영향"대기업 R&D 투자, 2013년 조사 시작 후 처음으로 감소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등으로 인한 대내외 경...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