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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티넷코리아, 경희대학교 국제대학·국제대학원과 국제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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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IT정보보안과 관련된 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화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교육사업 진행
     사진제공= 포티넷코리아
    사진제공= 포티넷코리아
    광범위하고 자동화된 통합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포티넷코리아(조원균 대표)는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국제대학·국제대학원과 국제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및 교류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4차 산업 혁명시대에 각광받고 있는 IT정보보안과 관련된 융합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화 인력양성을 위한 공동교육사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경희대 국제대학·국제대학원 재학생의 인턴십 지원 ▲ IT정보보안교육 제공 ▲ IT정보보안 분야의 국제협력네트워크 구축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국제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외에도 보안과 관련된 전문 지식을 서로 공유하는 등 폭넓은 협력 관계를 유지하면서 다양한 후속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국제대학원은 국제통상, 국제관계, 글로벌 비즈니스가 결합된 융합학문을 가르치며 현장을 중시하는 실무역량과 국제적 수준의 경쟁력을 겸비한 전문지식인을 배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국제대학 학장 겸 국제대학원 원장인 김준엽 교수는 “포티넷은 사이버보안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체계적이고 차별화된 IT정보보안 교육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IT정보보안 지식과 함께 글로벌 감각과 혁신적인 사고로 무장한 국제화 인재를 양성하고, 학문적인 연구를 넘어 실제적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변화 적응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들을 육성하여 국내 산업계에 이바지하는 산학협력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포티넷코리아의 조원균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산업발전과 디지털화, 네트워크화의 고도화로 인해 사이버보안의 위협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 이에 IT 정보보안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체결하게 되었다. 포티넷코리아는 극동대학교를 첫 시작으로 경희대학교 등 국내 대학과의 산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교육 기관을 지원함으로써 미래 한국의 보안 경쟁력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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