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남 여수·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목포 등 8곳 강풍주의보 유지

    기상청은 13일 오후 7시30분을 기해 여수·거문도·초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바람 속도가 초속 14m 또는 순간 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통상 가로수가 흔들리고 우산을 쓰기 어려울 정도다.

    목포 등 8곳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중이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강풍 │ 흑산도·홍도 │ 13일 12:00 │
    │ 주의보 ├──────────┼──────────┤
    │ │목포ㆍ무안ㆍ해남ㆍ영│ 13일 15:00 │
    │ │광ㆍ신안ㆍ함평ㆍ진도│ │
    │ ├──────────┼──────────┤
    │ │ 여수ㆍ거문도·초도 │ 13일 19:30 │
    ├─────┼──────────┼──────────┤
    │ 풍랑 │ 서해남부북쪽먼바다 │ 13일 12:00 │
    │ 주의보 ├──────────┼──────────┤
    │ │ 서해남부남쪽먼바다 │ 13일 13:00 │
    │ ├──────────┼──────────┤
    │ │전남남부서해앞바다ㆍ│ 13일 15:00 │
    │ │전남중부서해앞바다ㆍ│ │
    │ │ 전남북부서해앞바다 │ │
    └─────┴──────────┴──────────┘

    ▲ 기상청 신규 발표 특보 정보
    강풍주의보 발령 / 13일 19:30 발표 / 13일 19:30 발효 / 여수, 거문도·초도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BTS 공연 앞둔 시점…광화문 인파, 서울시 추산 4만명 '약간 붐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가까워오면서 광화문 광장 일대 인파가 4만명에 가까워지고 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광화문과 덕수궁 인근에는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서울시 추산 3만6000~3만...

    2. 2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가스총·식칼 적발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 일대에서 가스총을 소지한 여성이 검문으로 적발됐다.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께 종로구 교보생명 건물 앞 금속탐지기 검문 게이트를 통과하던 50대 여성에...

    3. 3

      "무대 못 보면 어때요"…공연 티켓 못 구한 아미들 몰린 명당 [BTS in 광화문]

      "무대를 못 보면 어때요. 소리라도 듣고 분위기를 즐기는 것으로 충분해요."21일 BTS 공연을 2시간 앞둔 오후 6시께 외교부 정문 앞. 3번 게이트 금속탐지기를 통과한 뒤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우즈베키스탄 출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