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전 종교모임 추정 만남 관련 1명 더 확진…15명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외입국 부부·감염 경로 불분명 70대 등 3명도
    대전 종교모임 추정 만남 관련 1명 더 확진…15명째
    대전에서 종교 모임으로 추정되는 만남과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더 나왔다.

    이 집단 감염을 통해 대전에서 모두 15명이 확진됐다.

    11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 거주 20대인 대전 589번 확진자는 대전 577번의 동료다.

    앞서 577번을 접촉한 다른 동료 2명(대전 581·583번)도 감염됐다.

    대전 577번은 지난 2일 경기 성남 754번 확진자를 만난 뒤 코로나19 양성으로 판명된 대전 572번의 배우자다.

    방역 당국은 성남 754번과의 만남이 특정 종교 관련 모임이었을 것으로 보고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이 만남 뒤에 성남 754번을 직접 접촉한 이들과 그 가족·지인 등 15명이 잇따라 감염됐다.

    대전에서는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70대(대전 592번)와 해외에서 입국한 50대 부부(대전 590·591번)도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592번의 감염 경로와 동선을 조사하는 한편 밀접 접촉자를 분류해 검사받도록 안내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재판소원 시행 10분만에 '1호 사건' 접수…피청구인 '대법원'

      재판소원제 시행 첫날인 12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총 4건의 재판소원 사건이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다.헌법재판소에 따르면 이날 0시 개정 헌법재판소법이 공포·시행된 후 오전 9시까지 총 ...

    2. 2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 임금 아냐"…전·현직 근로자 패소 확정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전·현직 직원들이 경영성과급을 퇴직금에 반영해달라며 소송을 냈으나 최종 패소했다.대법원 2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12일 한화오션 생산직 재직자 및 퇴직자 972명이 사측을 ...

    3. 3

      노란봉투법 이틀 동안…453개 하청노조 "원청 나와라" 교섭 요구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 법률(노란봉투법) 시행 둘째 날 46개 하청 노조가 추가로 원청을 상대로 교섭을 요구한 것으로 집계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 11일 46개 하청 노조·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