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미 FDA 자문기구, 화이자 백신 긴급승인 권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10일(현지시간) 제약자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10일(현지시간) 제약자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기구인 백신·생물의약품자문위원회(VRBPAC)는 제약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을 권고했다.

    VRBPAC는 10일(현지시간) 화이자-바이오엔테크가 신청한 코로나19 백신의 긴급사용 승인 안건을 심의한 뒤 표결을 통해 찬성 17명, 반대 4명, 기권 1명으로 이같이 결정했다.

    CNN방송에 따르면 FDA는 VRBPAC의 권고를 토대로 이날 또는 11일 긴급사용을 승인할 것으로 보인다. FDA는 백신의 배포를 허용할 수 있지만 실제 접종을 하려면 질병통제예방센터(CD)의 자문위원회 권고 결정이 추가로 있어야 한다.

    CNN은 CDC의 권고를 위한 투표가 오는 13일 오후 이뤄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오는 17일에는 제약사 모더나가 신청한 백신 긴급 사용 승인 안건을 심사하는 VRBPAC 회의가 개최된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뉴욕증시, 부양책 주시하며 혼조 마감…다우 0.23%↓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과 재정 부양책 협상 등을 주시하며 혼조 마감했다.10일(이하 미 동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2. 2

      한국지엠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오는 14일 투표 예정

      한국지엠(GM) 노사가 2020년 임금·단체협약 협상의 두 번째 잠정 합의안을 마련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한국GM지부는 10일 한국GM 사측과 임금·단체협약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다고...

    3. 3

      [속보] ECB, 코로나19 대응채권 매입규모 5000억유로 확대

      ECB, 코로나19 대응채권 매입규모 5000억유로 확대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