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직 경찰, 사건 관계인과 '금전거래' 의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검찰에 입건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은 기사와 무관함/사진=게티이미지뱅크
    광주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이 전임지에서 불거진 비위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건 관계인과 부정한 금전거래를 한 혐의다.

    10일 광주지방검찰청 등에 따르면 광주 일선 경찰서에서 재직 중인 A 경위가 이 같은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는 중이다.

    A 경위는 피의자로 불구속 입건된 상태다. 공무원 신분으로 소속 기관에 수사 개시 통보가 전달됐다. A 경위에게 적용한 혐의는 피의사실 공표 우려로 공개되지 않았다.

    A 경위는 직전 근무지인 전남지역 일선 경찰서에서 부정한 금전거래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 경위는 의혹과 관련해 적극적으로 소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집합금지 어기고 몰래 영업한 유흥업소 적발…성매매까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으로 집합금지 명령이 내려진 이후에 몰래 영업한 유흥업소가 경찰에 적발됐다.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3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

    2. 2

      라이터 위협…세종 '여중생 집단 폭행' 경찰 수사 착수

      세종시에서 여중생이 동급생들에게 집단 폭행 당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세종경찰서는 최근 중학교 1학년 여학생 A양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하고 있다고 8일 밝...

    3. 3

      검경수사권 시행 'D-3주'…법무부, '檢 사무규칙' 내놓고 마무리 수순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관련해 구체적인 업무 절차 등을 담은 법령이 입법예고됐다. 법무부는 7일 '검찰압수물사무규칙 전부개정...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