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서울시, 자가격리 수험생 이송 전담 구급대 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서울시, 자가격리 수험생 이송 전담 구급대 배치
    서울시는 3일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자가격리 수험생 긴급 이송체계를 가동한다고 1일 밝혔다.

    자가격리 수험생은 서울시가 별도로 마련한 전용 시험장에서 수능에 응시해야 한다.

    이들은 자차 이동을 우선으로 하되 자차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 관련 기관의 요청이 있으면 코로나19 전담 구급대가 이송에 나선다.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또 시·청각 장애 수험생 시험장에 소방안전관리관을 배치하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지각이 우려되는 수험생의 이동을 돕기 위해 소방 차량 96대를 대기시킬 계획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2. 2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3.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