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나주농업진흥재단, 부서·팀 중심 조직개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남 나주시는 재단법인 나주시 농업농촌 융복합산업진흥재단이 산하 센터 중심으로 양분됐던 조직을 부서와 팀 중심으로 통합·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나주농업진흥재단, 부서·팀 중심 조직개편
    로컬푸드통합지원센터와 천연색소산업화지원센터로 양분됐던 기존 조직(1처·2센터·5부·12팀)을 부서 중심으로 병렬 통합해 1실·4센터(부서)·11팀으로 개편했다.

    지난 6월 조직구조 및 관리전략 용역을 거쳐 재단 이사회 심의, 시의회 설명 등을 거쳐 확정했다.

    전문 경영인의 상근 부이사장 체제를 도입해 외부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의사결정 구조를 확립하고 재단의 책임성도 강화했다.

    시민 의견을 반영해 재단 명칭을 '나주농업진흥재단'으로 했다.

    나주시는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나주형 푸드플랜 실행을 담당하는 공공형 지원조직으로서 재단의 책임경영 강화와 사업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재단은 먹거리를 활용한 융복합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농축특산물 판로개척,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와 소득 창출 등의 목적으로 2016년 출범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필로폰 투약 50대, 무면허 역주행…출동 경찰관도 폭행

      필로폰을 투약한 50대 남성이 무면허 상태로 운전대를 잡아 역주행한 것도 모자라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다.인천 연수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

    2. 2

      법원,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제동…"절차적 공정성 훼손"

      국민의힘 공천 과정에서 배제(컷오프)된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법원 판단으로 경선에 다시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법원이 공천 과정의 절차적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면서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수석부...

    3. 3

      대구 '50대 女 캐리어 시신' 사건…범인은 20대 딸·사위였다

      대구 신천에 떠내려온 캐리어에서 50대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이 여성을 살해한 범인은 그의 딸과 사위인 것으로 드러났다.대구 북부경찰서는 '대구 50대 여성 캐리어 시신' 사건과 관련해 20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