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명신산업 청약 경쟁률 1천373대 1…증거금 14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명신산업 청약 경쟁률 1천373대 1…증거금 14조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추진하는 자동차 차체 부품 제조기업 명신산업이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공모 청약 결과 경쟁률이 1천372.94대 1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청약 증거금은 14조365억원으로 집계됐다.

    앞서 명신산업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희망 범위(4천900∼5천800원)를 넘어선 6천500원으로 결정했다.

    코스피 상장은 내달 7일 예정돼 있다.

    1992년 설립된 명신산업은 강판을 고온으로 가열한 후 급속 냉각해 모양을 만드는 핫스탬핑 공법을 토대로 차량용 차체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국내외 완성차 기업과 글로벌 전기차 기업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박봉근 명신산업 대표는 "성공적인 기업공개(IPO)로 회사의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다"며 "글로벌 거점 및 신규 고객사를 확보해 세계 그린차의 차체 부품을 선도하는 글로벌 핫스탬핑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동안 편의점 피해 다녀야 할 판"…딸 가진 아빠들 '비상'

      화이트데이(3월14일)를 앞두고 편의점 업계가 캐릭터 지식재산권(IP)을 앞세운 상품 경쟁에 나섰다.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기념일 특수가 예전만 못한 와중에도 캐릭터 굿즈는 꾸준히 매출을 견인하는 ‘확실...

    2. 2

      "中 TCL, QLED TV 허위 광고"…독일 법원, 삼성전자 손들어줘

      독일 법원이 중국 TCL의 일부 QLED TV 광고가 허위라며 광고 중단을 명령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독일 법원은 TCL 독일법인이 QLED870 시리즈 등 일부 제품을 QLED TV로 광고한 행위가 부정경쟁방지...

    3. 3

      '아아' 마시면 밤새 뒤척이는데…직장인 환호한 '이 음료' [트렌드+]

      4일 저녁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센트럴시티)에 마련된 대체 커피 브랜드 '산스'의 팝업 매장. 퇴근 시간을 넘은 시각에도 제품을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졌다. 이곳에서는 캐모마일·국화&mid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