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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접촉자 등 9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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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접촉자 등 9명 확진
    인천시는 남동구에 사는 A(23)씨 등 9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들 중 A씨 등 2명은 최근 집단 감염이 발생한 남동구 한 노인주간보호센터 관련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20명으로 늘었다.

    미추홀구에 사는 B군은 남동구 가족·지인 모임 관련 접촉자로 전날 재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56명이 됐다.

    나머지 확진자 6명 가운데 4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인천 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씨 등을 포함해 모두 1천418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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