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G20 의장국 사우디 국왕 "코로나19 백신, 공평한 접근 노력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G20 의장국 사우디 국왕 "코로나19 백신, 공평한 접근 노력해야"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살만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국왕이 21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공평한 접근을 강조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살만 국왕은 이날 G20 정상회의 개회사에서 "우리는 코로나19 백신 개발과 치료 및 진단 도구에서 이뤄진 진전에 낙관적"이라며 "우리는 모든 사람이 이런 것들에 알맞은 가격으로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드는 데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사우디가 주최하는 G20 정상회의는 이날부터 이틀 동안 화상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사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G20 정상회의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회원국 정상들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딸 부잣집' 37세 인도 엄마, 11번째 출산서 '아들' 얻었다

      인도 하리아나주에서 딸만 열 명을 둔 '딸 부잣집' 엄마가 11번째 출산으로 아들을 얻었다.7일 인도 NDTV에 따르면 인도 북부 하리아나주 우차나 마을의 오자스 병원에서 37세 산모 A씨가 수술을 통...

    2. 2

      美, 러시아 유조선 추격·러, 잠수함 긴급 투입…대서양 '초긴장'

      미국이 최근 수주간 추적 끝에 베네수엘라 관련 러시아 선적 유조선 압류 시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는 이 배를 보호하기 위해 잠수함을 비롯한 해군 병력을 급파한 것으로 전해졌다.7일 로이터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

    3. 3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

      [속보] "美, 베네수와 연계된 러 유조선 나포 시도중"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