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8개 기관, 창의 인재·창업가 육성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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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한국연구재단·과학기술연우연합회 등 업무협약
대전지역 8개 기관이 창의 인재와 미래 창업가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전시와 시교육청, 충남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초중고생들의 창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대학교수, 인공지능·로봇 개발자, 과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0명으로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체화하는 과정을 돕기로 했다.
우수활동 학생들에게는 4차 산업 선도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실제 창업을 원하는 경우 창업공간이 지원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미래세대의 창업 열정과 의지를 살리는 이 사업이 대전 대표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대전시와 시교육청, 충남대,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연우연합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트위니,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19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초중고생들의 창의 역량을 끌어 올리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들 기관은 대학교수, 인공지능·로봇 개발자, 과학자 등 각 분야 전문가 50명으로 멘토단을 구성해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실체화하는 과정을 돕기로 했다.
우수활동 학생들에게는 4차 산업 선도기업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지고 실제 창업을 원하는 경우 창업공간이 지원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미래세대의 창업 열정과 의지를 살리는 이 사업이 대전 대표사업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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