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씨티은행, 3분기 순이익 710억원…전년比 21%↓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씨티은행, 3분기 순이익 710억원…전년比 21%↓
    한국씨티은행이 올 3분기 710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고 13일 밝혔다. 전년 동기 900억원 대비 21% 줄어든 규모다. 3분기 누적 순이익은 2999억원이다. 1년 전과 비교해 8% 감소했다.

    계속된 저금리 상황에서 신용카드 소비가 줄면서 순이익이 감소했다는 게 은행 측의 설명이다.

    9월 말 기준 BIS 자기자본비율은 19.01%다. 보통주자본비율은 18.25%다. 은행업계 최상위 수준이다. 3분기 대손충당금은 230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55% 축소됐다.

    같은 기간 대출자산은 23조8000억원이다. 신용카드와 기업대출의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1% 줄었다. 반면 예수금은 기업과 개인고객의 요구불예금이 늘어나면서 1년 전과 비교해 4% 늘었다. 27조4000억원이다.

    윤진우 한경닷컴 기자 jiin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씨티은행, 사회적기업상 공모…3개 분야 상금 1000만원씩

      한국씨티은행과 신나는 조합이 29일부터 ‘2020 한국사회적기업상’을 공모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한 우수 사회적기업을 시상할 예...

    2. 2

      한국씨티은행, 최대 年 1% 금리 통장 선보여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9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인 ‘씨티 레벨업통장’을 출시했다. 씨티 레벨업통장은 매일 최종 잔액에 따라 구간별로 연 0.01%부터 최대 연 0.40%까지 차등 제공되는 기본이...

    3. 3

      한국씨티은행장에 유명순…민간은행 첫 여성 행장 탄생

      “유명순 부행장처럼 최고의 여성 뱅커로 거듭나고 싶다.”씨티은행에 입사하는 여성 구직자들이 자주 하는 말이다. 한국씨티은행이 은행장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유명순 수석부행장(사진)을 차기 행장으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