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최계운 인천대 교수, 2000만원 장학금 쾌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계운 인천대 교수, 2000만원 장학금 쾌척
    국립인천대는 최계운 명예교수가 2000만원을 대학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고 10일 밝혔다.

    최 교수가 전달한 발전기금은 도시과학대학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최계운 교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제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학회장이 성관계 여성 영상 폴더별 정리" 의혹에 '발칵'

      인천대학교 모 학과 학회장의 성범죄 의혹이 제기돼 학교 측이 사실관계 확인에 나섰다. 6일 인천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40분께 인천대 온라인 커뮤니티 '에브리타임'에는 '모 학과...

    2. 2

      인천대, BK21 3개 팀 최종 선정...국비 36억원

      국립인천대는 석·박사급 인재를 지원하는 교육부 대형 정부사업인 4단계 BK21(두뇌한국21)에서 3개 교육연구팀이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해양학과의 ‘글로벌 블루카본 인재 양성...

    3. 3

      인천시, 우수 20개 공기업 등 온라인 채용 설명회

      인천시는 중부고용노동청, 인하대, 인천대와 함께 ‘2020 온라인 인천기업 설명회’를 이달 20~22일 사흘간 잡코리아TV(유튜브)에서 연다고 16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