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모주 청약제도 개편 전문가 토론…금투협 12일 개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2일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공모주 배정 및 기업공개(IPO) 제도개선'을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석훈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발표자로 나서며 이어 전문가의 주제별 토론이 이어진다.

    공모주 배정 방식 개편과 더불어 기업공개 제도 전반에 관해 전문가 의견이 오갈 예정이다.

    앞서 SK바이오팜, 카카오게임즈,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인기 공모주의 청약 광풍이 불자 증권가 안팎에선 소액 투자자를 더 배려하는 방식의 제도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현재 상장 규정에 따르면 상장기업의 경우 공모 물량의 20% 이상을 일반(개인) 투자자에게 배정해야 한다.

    하이일드 펀드와 우리사주 조합원에는 각각 10% 이상, 20%가 돌아가며 나머지는 기관 투자자 몫으로 분배된다.

    공모주 청약제도 개편 전문가 토론…금투협 12일 개최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박홍근 "확장재정 필요…지방 우대 성장 거점 만들 것"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경기 둔화 국면에서 적극적인 재정 역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박 후보자는 22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에서 "현재는 민생안정과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 재정이 보다 적...

    2. 2

      중동발 인플레·고금리 '이중 압박'…경기회복에 '악영향'

      중동 전쟁 여파로 인플레이션 압력이 확대되면서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경기 회복 흐름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2일 금융시장에 따르면 주요국 중앙은행들이 최근 기...

    3. 3

      '관광 적자' 돌파구 있나?…"'의료·웰니스'로 판 바꿔야"

      "'K-메디웰'로 한국 관광 체질을 바꿔야 합니다." 의료·웰니스 관광이 한국 관광산업의 질적 도약을 이끌 차세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K컬처, 세계적 의료 수준,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