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산불로 임야 0.7㏊ 소실…인명피해 없어 입력2020.11.08 17:09 수정2020.11.08 17:0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8일 낮 12시 51분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산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12대, 진화 헬기 2대 등을 투입해 오후 3시 34분께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날 불로 0.7㏊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으로 혹시 모를 뒷불을 감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돈 아끼려고 알바 대신 로봇 썼더니"…식당 사장님 '한숨' 서빙·조리 로봇 등 가게에 무인 기기를 도입한 자영업자 10명 중 7명이 이전보다 매장 운영비가 늘었다고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자동화 기기를 도입했지만, 비용 부담은 오히려 더 ... 2 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개인정보 유출…북한 해킹 가능성 有 경기도 가평군에 있는 골프장에서 고객 10만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경찰이 북한 주요 해킹조직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해당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확인돼 북한 해킹 가능성이 제기됐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찰청 안... 3 고유가 지원금 앞두고 경찰 팔 걷었다…'카드깡' 등 특별단속 경찰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이 시작되는 오는 27일부터 불법 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물품 거래 없이 피해지원금으로 결제한 뒤 현금을 받는 이른바 '카드깡'을 중점으로 단속할 예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