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3분기 영업손실 138억원…적자 전환 입력2020.11.02 17:41 수정2020.11.02 17:4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코스닥 상장사 주성엔지니어링은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138억원으로 지난해 동기(영업이익 100억원)와 비교해 적자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은 176억원으로 작년 동기 대비 74.2% 감소했다. 순손실은 126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전쟁 터진 후 '10兆 매도폭탄'…사흘 만에 또 서킷브레이커 미국과 이란 전쟁의 장기화 우려로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하자 국내 금융시장이 요동쳤다. 주가와 국고채 가격, 원화 가치가 일제히 급락하는 ‘트리플 약세’ 현상이 나타났다. 9일 코스피지수... 2 유가 치솟자 원유 ETN 줄줄이 상한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원유 선물에 투자하는 상장지수증권(ETN)·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치솟고 있다. 이란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라는 우려 속에 유가 추가 상승에 베팅한 투자 ... 3 "최고의 인플레이션 방어주"…급락장 속 웃은 포스코인터 국제 유가 급등 여파로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종합상사 관련주는 오히려 강세를 보였다. 중동 전쟁으로 원자재 가격이 오르자 판매가 인상 효과를 볼 것이라는 분석이 나와서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포스코...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