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말 편한 마스크, 신호등 유리문…톡톡 튄 충북 학생 발명품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도교육청의 제42회 충북 학생과학발명품 경진대회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출품돼 눈길을 끌고 있다.

    말 편한 마스크, 신호등 유리문…톡톡 튄 충북 학생 발명품
    진천 옥동초의 차도은(4학년) 학생은 확성기처럼 소리를 모아주는 보조기구를 넣은 '잘 들리고, 말하기 편한 마스크'를 출품했다.

    청주 청원초 이가윤(5학년) 학생은 유리문에 충돌하는 사고를 막기 위해 유리문의 개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신호등 유리문'을 발명했다.

    말 편한 마스크, 신호등 유리문…톡톡 튄 충북 학생 발명품
    조각칼에 안전 캡을 설치한 '안전 조각칼'(하예린·진천삼수초 5학년), 우유 부패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우유 치즈 방지 스티커'(조경환·청주중 3학년), 시각장애인을 위해 실험 물질이 색에 따라 다른 소리를 내도록 '귀로 보는 중화반응'(배연우·충북과학고 1학년) 등도 눈길을 끌었다.

    이번 대회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했다.

    자연과학교육원 26일 출품된 171점 가운데 특상 20점, 우수상 30점을 선정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인분·래커 '보복 대행 테러' 일당 4명 잡혔다…위장 취업은 왜?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과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낙서하는 등 각지에서 돈을 받고 '보복 대행' 범죄를 저지른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 외주사에...

    2. 2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별세

      박종규 KSS해운 창업자 겸 고문이 26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60년 대한해운공사에 입사해 선박 도입과 건조업무를 전담했다.공사가 민영화된 이듬해인 1969년 회사를 퇴사하...

    3. 3

      창원 대낮 흉기 난동, 2명 중상…男→女 찌르고 자해 추정 [종합]

      27일 경남 창원에서 발생한 대낮 흉기 난동 사건에 대해 경찰은 남성이 여성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경찰과 창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6분께 경남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