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핵심' 전직 靑행정관·네이버 대표, 정무위 증인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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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정무위는 13일 양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의 합의를 거쳐 이 변호사 등 증인·참고인 8명을 추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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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근무 직전인 지난해 3월부터 10월까지 옵티머스가 무자본 인수·합병(M&A)했다는 의혹을 받는 해덕파워웨이의 사외이사로 근무하기도 했다.
쇼핑 검색 알고리즘을 조작해 공정거래위에 과징금을 받은 네이버 한성숙 대표이사도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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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종 BHC 회장, 임병용 GS건설 대표이사, 임재현 구글코리아 전무 등 기업인 증인·참고인과 유공자 제도와 관련해 광복회 의전팀장과 대의원도 참고인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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