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구하라 자택서 금고 도난…"49재 끝나니 없어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지난해 숨진 가수 구하라의 자택에서 금고가 도난돼 경찰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12일 경찰과 구하라의 오빠 구호인 씨를 대리하는 노종언 법무법인 에스 변호사에 따르면 지난 1월께 서울 강남구 구하라의 자택에 누군가가 침입해 금고를 훔쳐 갔다.

    내용물은 알려지지 않았다. 노 변호사는 "집에 사람이 살지 않아 4월 말에야 도난 사실을 알게 됐다"며 "5월 관할 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관할서인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난 사건과 관련해 구하라 오빠 등의 이름으로 신고가 들어온 것은 없고 사촌 여동생이 '3월 초 49재를 지내고 오니 금고가 없어졌다'는 진정을 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故 구하라 자택 금고 도난…"비밀번호도 알았다"

      고(故) 구하라의 집에서 금고가 사라져 목격자를 찾고 있다. 12일, 지난 1월 구하라의 집에서 촬영된 CCTV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키 175cm 정도로 추정되는 남성이 벽을 넘어 구하라...

    2. 2

      20년만에 나타난 구하라母 "구하라법 반대, 유산 당연히 반반"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난 가수 겸 배우 고(故) 구하라씨 친모가 20년 만에 나타나 유산 상속을 주장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이하 세븐)에 ...

    3. 3

      구하라 친모 "구하라 오빠 모르는 '모정', 구하라와 나눴다"

      구하라의 친모가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다. 23일 방송되는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에서는 '고(故) 구하라의 죽음으로 드러난 법의 사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