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어제 신규확진 24명…9명이 의정부 재활병원 감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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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명 발생해 8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4천589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5일부터 27명→35명(6일)→53명(7일)으로 늘어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으나 사흘 만에 다시 20명대로 줄었다.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의정부시 재활전문 병원에서 9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6일 첫 발생 이후 총 35명(입원 환자 16명, 간병인 9명, 보호자 7명, 간호사 3명)으로 늘었다.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역학조사에서 일부 확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고양, 화성, 수원, 안양 등 4개 시에서는 산발적 감염 사례가 11명 나왔고 해외유입 사례도 2명 추가됐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명(8.3%)이 추가로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나와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80명으로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치료 병원 병상 가동률은 40.9%,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7%다.
/연합뉴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추석 연휴가 끝나고 5일부터 27명→35명(6일)→53명(7일)으로 늘어 코로나19가 재확산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컸으나 사흘 만에 다시 20명대로 줄었다.
이로써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6일 첫 발생 이후 총 35명(입원 환자 16명, 간병인 9명, 보호자 7명, 간호사 3명)으로 늘었다.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역학조사에서 일부 확진자는 지난달 29일부터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파악됐다.
고양, 화성, 수원, 안양 등 4개 시에서는 산발적 감염 사례가 11명 나왔고 해외유입 사례도 2명 추가됐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명(8.3%)이 추가로 나왔다.
사망자는 1명 나와 도내 코로나19 사망자는 80명으로 늘었다.
도내 코로나19 치료 병원 병상 가동률은 40.9%,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11.7%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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