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코로나 극복·디지털 전환 13대 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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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발전본부(석탄), 부산발전본부(LNG)와 노동조합이 참여한 추진단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전력도매가격(SMP) 하락 등으로 경영여건이 악화하는 상황을 고려해 현장 중심 과제 발굴과 업무효율 향상, 현장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추진단은 발전 현장 애로사항과 노동조합 의견 수렴, 개선방안도 모색한다.
이번에 선정된 13대 추진과제에는 코로나19 예방과 관리를 위한 비대면 방역, 스마트 출입관리시스템 구축, 연 8만 건 이상 발행되는 작업허가서 운영 방법 개선, 수기작업 업무 시스템화 등이 포함됐다.
남부발전은 차세대 전사적자원관리시스템 도입, 효율적 설비관리 시스템 구축, 스마트발전소 적용 등 디지털 전환과 경영효율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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