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인천서 확진자 가족 등 4명 추가 감염…지역 누적 922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기존 확진자의 가족 등 4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인천시에 따르면 부평구에 사는 A(60·남)씨는 지난달 27일 발생한 부천시 확진자의 남편으로 자가격리 중인 전날 검체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계양구 주민 B(34·여)씨는 지난달 25일 발생한 계양구 확진자의 자녀다.

    B씨는 지난달 26일 인후통 등 증상이 나타나 전날 검체 검사를 했으며 양성 판정을 받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동구에 사는 C(60·여)씨는 전날 확진된 부평구 거주 60대의 접촉자로 분류돼 검사를 받았고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밖에도 남동구 주민(57·남)이 지난달 29일 오한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검체 검사한 결과 이날 확진됐으며 감염 경로는 역학 조사 중이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922명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 재감염, 가벼운 증상 가능성 높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감염 사례가 전 세계에서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재감염 되더라도 가볍게 지나갈 가능성이 높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왔다.  박완범 서울대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

    2. 2

      "7~8월 두 달 동안 번 돈이…" 남대문 환전상 '눈물' [르포]

      지난 29일 서울 남대문시장. 예년과 같았으면 중추절 연휴를 맞아 중국인 관광객들로 북적일 시기지만 시장에는 적막감마저 감돌았다. 의류와 기념품 상점만 타격을 입은 것이 아니다.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

    3. 3

      '최악' 美 대선 TV 토론 때 '캐나다 이민' 검색 급증했다

      지난 29일 1시간 30분동안 생중계로 열린 미국 대선 TV 토론 때 ‘캐나다 이민’ 검색어가 급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역대 최악의 무질서한 공방전’을 보면서 이민을 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