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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O 사무총장 "추석 마스크 착용 당부한 BTS 제이홉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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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홉 등장 37초짜리 영상 첨부
    [사진=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트위터 캡처]
    [사진=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트위터 캡처]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한국의 추석 연휴 기간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을 당부한 데 감사하다고 밝혔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 주 가족들이 모여 추석 연휴를 축하하는 가운데 BTS 제이홉이 (팬클럽) 아미에 마스크 착용을 상기시켜줘서 고맙다"고 했다.

    이어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며 성공하기를 기원한다"며 "행복한 추석! 안전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이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함께 이겨내자고 말한 37초짜리 영상을 첨부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은 이달 초에도 BTS가 마스크 착용을 강조하며 세계의 모범이 되고 있다고 감사 트윗을 남겼다. 당시 그는 "BTS가 마스크 착용을 상기시키고 팬과 지구촌 시민들의 본보기가 됐다. 고맙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멤버들의 영상을 게재했다.

    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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