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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수사' 개봉, 예매율 1위…추석대전서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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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수사' /사진=쇼박스
    '국제수사' /사진=쇼박스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주연의 영화 '국제수사'가 개봉과 동시에 예매율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국제수사'(김봉한 감독)는 29일 오전 7시 기준 실시간 예매율 21.9%(45,533명)으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국내 주요 극장 사이트에서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추석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쟁쟁한 화제작들을 모두 제치고 1위에 올라 더욱 눈길을 끈다.

    개봉과 동시에 전체 예매율 1위를 시작으로 추석 극장가에 흥행 신호탄을 터뜨린 '국제수사'는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곽도원, 김대명, 김희원, 김상호의 몸을 아끼지 않은 열연부터 유쾌한 시너지, 쫓고 쫓기는 통쾌한 수사 액션, 필리핀 로케이션의 다채로운 볼거리까지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흥행 열기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영화 '국제수사'는 난생처음 떠난 해외여행에서 글로벌 범죄에 휘말린 촌구석 형사의 현지 수사극.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추석 극장가 흥행몰이에 나섰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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