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통신3사, 협력사 대금 추석 전 조기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 통신 3사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SK텔레콤은 협력사 1000여 곳에 800억원 규모의 납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25일 발표했다. 협력사에 추석 자금 유동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KT도 400억원 규모의 협력사 납품대금을 오는 28일까지 조기 지급한다. 다음달 8일까지 ‘클린 KT 캠페인’도 진행한다. 협력사를 포함한 이해관계자가 KT 임직원에게 선물을 줄 경우 수취 거부 의사를 밝히는 것이 핵심이다.

    LG유플러스도 협력사에 납품대금 520억원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 이 회사는 2014년부터 명절 전 납품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있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KT, 유전자 정보 활용한 맞춤 건강관리 사업

      KT가 유전자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KT는 25일 엔젠바이오와 유전자 정보 분석 기반의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T 사내벤처 1호...

    2. 2

      KT, 노인 대상 키오스크 교육용 앱 무료 배포

      KT는 시니어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자체 개발한 키오스크 교육용 앱을 무료로 배포하고 이를 활용한 비대면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발표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거래가 사회 전반...

    3. 3

      KT, 유전자정보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개발

      KT가 유전자 정보를 바탕으로 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선보인다.KT는 25일 엔젠바이오와 유전자 정보 분석 기반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과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KT 사내벤처 1호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