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속보] 동거남 아들 여행용 가방 감금 살해에 "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속보] 동거남 아들 여행용 가방 감금 살해에 "살인 미필적 고의 인정"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속보] 서울 관악구 화장품 판매 '에바다' 관련 1명 추가 확진, 누적 7명

      [속보] 서울 관악구 화장품 판매 '에바다' 관련 1명 추가 확진, 누적 7명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속보]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4명 추가 확진, 누적 21명

      [속보]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4명 추가 확진, 누적 21명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3

      [속보] 법원, '동거남 아들 여행용가방 감금살해' 여성에 징역 22년

      동거남의 9살짜리 아들을 7시간 가까이 여행용 가방에 가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여성에게 살인죄가 적용, 징역 22년이 선고됐다.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채대원 부장판사)는 16일 살인과 아동복지법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