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 전세버스조합 "개천절·한글날 예고 광화문 집회 관련 운행 거부"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14일 부산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소속 업체가 관련 집회가 열리는 이틀 모두 운송을 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47개 업체로 구성된 부산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에는 전세버스 2000여대가 소속돼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