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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광화문지사에 확진자 2명 방문…임직원에 행동요령 안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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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광화문지사에 확진자 2명 방문…임직원에 행동요령 안내(종합)
    서울 종로구는 31일 공개한 '다른 지역 확진자의 종로구 이동 경로'에서 KT 광화문지사에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각각 24∼27일, 27∼28일 다녀갔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각 29일과 30일 확진됐다.

    이들이 해당 건물 방문 당시 증상이 있었는지 여부는 공개되지 않았다.

    종로구는 확진자들이 다녀간 장소를 소독했다.

    KT는 광화문지사 이스트·웨스트 사옥 임직원을 대상으로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회사에 알리고 임직원 대상 우선검사 협약병원 및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도록 안내했다.

    확진자가 24일 광화문 웨스트 사옥 구내식당을 이용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시간에 구내식당을 이용한 임직원에 대해서도 같은 행동 요령을 거듭 고지했다.

    KT는 18일 수도권과 부산 지역 직원을 대상으로 시작한 재택근무를 24일 전사로 확대한 바 있다.

    23일까지였던 재택근무 기간도 30일까지로, 이어 9월 6일까지로 2차례 연장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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